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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아내 윤혜진에 동성애 기분 느껴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1.20 16:31
수정2016.01.20 16:31

//img.sbs.co.kr/sbscnbc/upload/2016/01/20/10000523427.jpg 이미지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숏커트로 파격 변신했다.

윤혜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에 차마 흰머리를 하고 갈 담대함이 없어 어둡게 염색했다가 웬열. 역시나 다 녹은 머리카락 덕분에 결국 20대 초반부터 정말 해보고 싶었던 머리를 할 수 있게 됐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지온아. 외삼촌 윤준호와 헷갈림 주의. 형이라 불러라 윤형. 악성 댓글 사양한다. 기르면 된다"며 "국제결혼에 이어 동성연애하는 새로운 기분이라는 나랑 같이 사는 우리 엄형"이라고 엄태웅의 반응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속 윤혜진은 긴 머리카락을 자르고 숏커트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평소 여성스럽던 이미지는 온데간데없이 미소년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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