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팝' 유재환, 방송으로 뜨니 전 여친 연락왔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1.08 17:15
수정2016.01.08 17:15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세득, 윤정수, 박나래, 유재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환은 "'무한도전' 출연 후 전 여자친구들에게 연락을 받았다던데"라는 MC들의 질문에 "방송에서 여자친구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다 자기 얘기인 줄 알고 연락을 해왔다"며 "그런 말 안 했는데 왜 그랬냐고 하길래 네가 아니다고 말했다"고 해명했다.
또한 유재환은 "다시 만나고 싶다고 한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밥 한 번 먹자고 하더라"며 "상황상 미안할 것 같아서 나중에 만나자고 했다. 그런데 (박)명수 형이 절대 안 된다고 했다고 했다"며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7일 방송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서 유재환은 박은지와 일일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2만원에 산 SK하닉 236만원 됐는데…전원주의 10년 투자 비결은?
- 2."국민연금 30% 손해봐도 지금 탈래요"…조기수령자 100만명 시대
- 3."국민차 쏘렌토 마저 꺾었다"…국내 1위 등극한 수입차
- 4.젠슨 황 "한국에 몇가지 깜짝 선물 준비돼 있어"
- 5.이젠 웬만큼 벌어도 국민연금 다 준다…언제부터?
- 6.요즘 뜨는 '500만원 결혼식'…예약 폭발했다는데 어디?
- 7.유권자 50%만 인쇄 '황당'…선관위 결국 대국민 사과
- 8."540만원 부으면 1080만원에 이자까지"…'이 통장' 뭐길래
- 9.LG전자·네이버 파랗게 질렸는데…상한가 찍은 종목은?
- 10.500만원 골든벨 울린 이해진…지갑 대신 얼굴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