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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팝' 유재환, 방송으로 뜨니 전 여친 연락왔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1.08 17:15
수정2016.01.08 17:15

'방시팝' 유재환이 일일 여친 박은지와 데이트를 한 가운데 과거 전 여자친구들에게 연락을 받은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세득, 윤정수, 박나래, 유재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환은 "'무한도전' 출연 후 전 여자친구들에게 연락을 받았다던데"라는 MC들의 질문에 "방송에서 여자친구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다 자기 얘기인 줄 알고 연락을 해왔다"며 "그런 말 안 했는데 왜 그랬냐고 하길래 네가 아니다고 말했다"고 해명했다.

또한 유재환은 "다시 만나고 싶다고 한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밥 한 번 먹자고 하더라"며 "상황상 미안할 것 같아서 나중에 만나자고 했다. 그런데 (박)명수 형이 절대 안 된다고 했다고 했다"며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7일 방송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서 유재환은 박은지와 일일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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