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도끼 "한 번 쓴 모자는 다시 안 써"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1.07 15:59
수정2016.01.07 15:59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특선라이브 코너에는 도끼와 더콰이엇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도끼는 "무대 의상을 직접 선택한다"고 말했다. 더콰이엇은 "주로 무채색 옷을 입는다. 다만 가끔씩 강렬한 형광색이나 분홍색 옷을 선택한다"고 말했다.
도끼와 더콰이엇의 모자는 수천개나 된다. 더콰이엇은 "모자를 제작도 한다. 세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도끼는 "한 번 무대에서 사용한 모자는 땀 때문에 쓸 수가 없다. 새로 사야 한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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