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다 김다현 "연출가에 발로 밟혔다" 무슨 일?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6.01.06 14:36
수정2016.01.06 14:36
가수 활동을 그만두고 뮤지컬 배우에 도전했던 김다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김다현은 "가수 출신이라 그런지 시선이 곱지 않았고 텃세도 심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어느 날 연기를 지도하던 한 연출가가 '그게 안 되냐'며 연기를 못한다고 나를 발로 밟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밟혀 봤다. 너무 화가 나 열심히 했더니 잘했다고 칭찬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사진 = JTBC '슈가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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