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민낯, 노량진 고시생 포스가…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5.12.26 12:21
수정2015.12.26 12:21
25일 밤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 시즌4 집으로'(이하 '인간의 조건')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새로운 가족과 함께 훈훈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안정환 조세호 남창희 최양락 스테파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테파니는 아침부터 이장댁 부부를 위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스테파니는 "어제는 한국식 밥상이었다면 오늘은 미국식 밥상을 차려드리겠다"며 토스트를 굽고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스테파니는 까치집 머리에 화장기 하나 없는 맨 얼굴을 고스란히 노출하는 등 털털함의 끝을 보였다. 결국 이장댁 어머니가 손에 물을 묻혀 헝클어진 머리를 정리해 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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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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