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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 '취향 저격' 테일윈드 창작 캐릭터 '몰리'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5.12.23 11:47
수정2015.12.23 11:47

종이접기 아저씨와 뽀미 언니를 기억하는 일명 ‘코딱지’들이 새로운 캐릭터 상품 소비층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시작된 키덜트 열풍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유명 캐릭터는 물론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는 모습이다.

그 중에서도 캐릭터 상품 시장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민 국내 디자인 브랜드 ‘테일윈드(Talewind)’가 선보인 창작 캐릭터 ‘짧은 다리 문어, 몰리(Molly)’는 특유의 귀엽고 세련된 매력으로 어린이는 물론, 캐릭터 상품에 관심이 많은 어른들의 취향까지 저격하고 있다.

‘짧은 다리 문어, 몰리’에는 짧은 다리가 매력적인 주인공 몰리 뿐 아니라 몰리의 애완해초더미 패들리안, 걸어 다니는 푸들나무 등 개성이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캐릭터 각각의 특징과 특유의 매력을 살린 테일윈드의 캐릭터 상품은 풍성한 감성과 높은 퀄리티로 출시와 동시에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에는 인테리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패브릭 몰리와 포스터 상품을 비롯해 카드, 스티커, 메모지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캐릭터 상품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이기도 했다. 새롭게 문을 연 테일윈드 홈페이지에서는 캐릭터 상품 외에도 스마트폰 및 PC배경화면, 아이콘 등 다양한 무료 콘텐츠도 함께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테일윈드 김영경 대표는 “몰리는 동화의 감성을 담고 있는 캐릭터다. 비록 다리는 짧지만 그 어려움을 이겨내는 긍정에너지를 가진 캐릭터로,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있는 어린 아이를 대변한다. 몰리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긍정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테일윈드(Talewind)는 디자이너가 직접 이야기를 하고, 그림을 그려 상품을 만드는 1인 디자인 창조기업이다. 진정성이 느껴지는 동화 감성의 스토리와 생생한 캐릭터 표현은 물론 높은 디자인 완성도로 캐릭터 상품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주목을 끌고 있다. 테일윈드가 선보이는 다양한 캐릭터 상품은 공식 홈페이지(www.talewind.kr) 또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with.molly)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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