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서울시, 서울역 고가 등 핵심사업 직원 승진인사

SBS Biz 정연솔
입력2015.12.17 07:49
수정2015.12.17 07:49

서울시가 16일 국·과장급 32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승진 대상은 직급별로 국장급 7명과 과장급 25명으로 직무별로는 행정직 12명, 기술연구직 20명으로 1월 1일자 인사입니다. 

3급 승진의 경우 지원 부서보다는 사업 부서에서 성과를 거둔 부서장들을 승진예정자 명단에 올렸다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강태웅 행정국장은 "이번 승진인사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직접 발로 뛰는 부서를 최우선시하는 서울시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며 "서울시는 향후에도 소통과 협치를 통해 시민과 함께 시정을 이끌어 가는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3급 승진>
▲시민소통담당관 김진만 ▲경제정책과장 이해우 ▲환경정책과장 강필영 ▲자치행정과장 이대현 ▲주택정책과장 최경주 ▲재생사업반장 이택근 ▲도시계획과장 이정화

<4급 승진>
▲언론담당관 유재명 ▲일자리정책과 오진완 ▲문화정책과 강석 ▲총무과 진용득 ▲마곡사업과 오경희 ▲상수도사업본부 박병만 ▲한강사업본부 최대봉 ▲도시기반시설본부 이달영 ▲총무과 최석기 Δ하천관리과 구자훈 ▲민생경제과 송임봉 ▲노원구 김정민 ▲성동구 한경숙 ▲보도환경개선과 조재관 ▲주거재생과 김재겸 ▲시설계획과 조남준 ▲도시기반시설본부 서관석 ▲상수도사업본부 박기범 ▲양천구 하상문 ▲도시공간개선단 김진용 Δ공공재생과 홍선기 ▲도시관리과 진경식 ▲임대주택과 남정현▲노원구 김승호 ▲보건환경연구원 오영희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정연솔다른기사
제주도 야생조류 분변서 H5형 ‘AI바이러스, 검출’
강남 집값 다시 상승…정부, ‘보유세 인상’ 카드 만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