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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신인 때 수입에 1000배?…몸값 '껑충'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5.12.14 22:10
수정2015.12.14 22:10

배우 박보영이 2015년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연예인 8위에 올랐다.

1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는 '올해 대박 났다고 전해라. 인생의 황금기 맞은 스타'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보영은 올 한해 광고 수익으로 약 10억 원 가량을 번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 영화 출연작까지 합치면 10억+∝에 달한다.

2006년 아역 배우로 데뷔한 박보영은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로 라이징스타로 떠오르며 전성기를 맞았으나 소속사 문제로 4년의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

이후 박보영은 2012년 영화 '늑대소년'으로 완벽하게 재기,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이하 '오나귀')에서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된 주방 보조로 출연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박보영은 '오나귀'가 끝난 직후 광고 4편을 계약, 영화 '경성학교', '돌연변이',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까지 총 3편의 작품을 개봉했다.



현재 신인 때보다 1000배가 넘는 수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vN '명단공개 201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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