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문숙 "가상결혼 힘들었다"…무슨 의미?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5.12.14 08:42
수정2015.12.14 08:42
13일 밤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프로그램 '전국제패' 첫 방송에는 MC 전현무 김수로 이수근과 박준규, 윤정수, 이계인, 소녀시대 써니, 안문숙, 레인보우, 노을, 안혜경, 김도균, 장동민 아버지가 출연했다.
이날 안문숙은 자기 소개를 해달라는 MC들 요청에 "2년 가까이 모 프로그램을 하면서 나 같지 않은 모습만 보여줘서 너무 힘들었다. 이번에 참았던 것을 풀어보려 한다"고 말했다.
최근 안문숙은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함께2'에서 아나운서 김범수와 가상 부부로 출연해 달달한 가상 신혼생활을 했다.
(사진=MBN '전국제패' 캡처)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2만원에 산 SK하닉 236만원 됐는데…전원주의 10년 투자 비결은?
- 2."국민연금 30% 손해봐도 지금 탈래요"…조기수령자 100만명 시대
- 3."국민차 쏘렌토 마저 꺾었다"…국내 1위 등극한 수입차
- 4.젠슨 황 "한국에 몇가지 깜짝 선물 준비돼 있어"
- 5.이젠 웬만큼 벌어도 국민연금 다 준다…언제부터?
- 6.요즘 뜨는 '500만원 결혼식'…예약 폭발했다는데 어디?
- 7."540만원 부으면 1080만원에 이자까지"…'이 통장' 뭐길래
- 8.유권자 50%만 인쇄 '황당'…선관위 결국 대국민 사과
- 9.LG전자·네이버 파랗게 질렸는데…상한가 찍은 종목은?
- 10.500만원 골든벨 울린 이해진…지갑 대신 얼굴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