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이종혁 셀프디스 "기자들도 오종혁, 이종석과 이름 헷갈려해"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5.12.09 14:32
수정2015.12.09 14:32

이종혁이 이름굴욕을 언급했다.

배우 이종혁은 12월9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자신의 이름 오타를 셀프디스했다.



이날 권상우랑 화해했냐는 청취자의 물음에 이종혁은 "권상우와 싸우지 않았다. 잘 지내고 있다. '말죽거리 잔혹사'를 보고 그런 것 같은데 아이 같은 질문이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이종혁은 오종혁인 줄 알고 보이는 라디오를 켰다는 청취자 사연에 "오종혁, 이종석 등 이름을 기자들도 헛갈리더라"고 셀프디스했다.

(사진=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다른기사
스웨덴 한국 경기에도 빼박 콤비 중계… SBS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
[풋매골베스트] 지동원 '부활의 헤딩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