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1분] 외면 받던 구글글라스, 재기할 수 있을까
SBS Biz
입력2015.12.07 13:41
수정2015.12.07 13:41
■ 오진석의 뉴스터치 '화제의 1분'
화제의 영상입니다.
구글이 실패를 인정하고 사업을 접었던 구글글라스 개발을 다시 시작한 것같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의 스마트 안경이 미국 특허청에 등록된 건데요.
앞서 등장했던 구글 글라스 1세대는 증강현실이라는 신기술을 내세웠지만 외면을 받은 바 있습니다.
너무도 튀는 외관과 1500달러라는 비싼 가격때문이었죠..
그런데 사업을 접은지 약 11개월만에 한쪽눈에만 착용하는 신형의 형태가 공개된겁니다.
안경테와 알, 코받침이 없는 모양으로 대신 머리의 뒤로 두를수있는 가는 밴드가 있습니다.
마치 만화 드래곤볼의 전투력 측정장치 같아 보이기도 하죠.
전문가들은 구글 글라스가 의학과 IT 업계를 위한 전문기기를 지향하고 있다고 설명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선 좀더 자연스러워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구글 글라스는 구글 그룹의 임원 토니 파델이 직접 지휘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혁신 제품인 아이팟을 개발했던 토니 파델, 과연 구글 글라스도 살려낼지 기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화제의 영상입니다.
구글이 실패를 인정하고 사업을 접었던 구글글라스 개발을 다시 시작한 것같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의 스마트 안경이 미국 특허청에 등록된 건데요.
앞서 등장했던 구글 글라스 1세대는 증강현실이라는 신기술을 내세웠지만 외면을 받은 바 있습니다.
너무도 튀는 외관과 1500달러라는 비싼 가격때문이었죠..
그런데 사업을 접은지 약 11개월만에 한쪽눈에만 착용하는 신형의 형태가 공개된겁니다.
안경테와 알, 코받침이 없는 모양으로 대신 머리의 뒤로 두를수있는 가는 밴드가 있습니다.
마치 만화 드래곤볼의 전투력 측정장치 같아 보이기도 하죠.
전문가들은 구글 글라스가 의학과 IT 업계를 위한 전문기기를 지향하고 있다고 설명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선 좀더 자연스러워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구글 글라스는 구글 그룹의 임원 토니 파델이 직접 지휘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혁신 제품인 아이팟을 개발했던 토니 파델, 과연 구글 글라스도 살려낼지 기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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