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결혼반지 공개 "이른 결혼, 노력하며 살 것"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5.11.28 14:55
수정2015.11.28 14:55
동호, 결혼반지 공개 "이른 결혼, 노력하며 살 것"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28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과거 그의 결혼 반지 인증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동호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결혼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됐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동호는 "응원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린 나이에 내린 결정이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많이 상의하고 계획해 준비했습니다"라며 "어리지만 서로 잘 노력한다면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동호는 자신의 여자친구에 대해 "어디까지 공개할지에 대해서는 신부가 상처받지 않게 신중히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라 상의 후 공개하겠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 동호는 결혼반지 사진을 공개하며 "오늘 웨딩촬영 입니다. 오랜만에 촬영이라 떨리지만 예쁘게 잘 나왔으면"이라며 새신랑의 설렘도 숨기지 않았다.
한편, 동호의 결혼식 주례는 온누리교회 정재륜 목사가, 사회는 개그맨 변기수가 담당하며 축가는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가수 맥케이가 불렀다.
(사진=동호 트위터)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꿈의 직장 SK하이닉스 입사직후…신입 4명 '음주 해고' 발칵
- 2.삼성노조 ‘자중지란’…조합비 의혹 일파만파
- 3.'일반 주유소 문 닫으란 소리냐'…주유소업계 뿔났다
- 4.'은행보다 높네'... '연 5.5%' 파격 금리 준다는데
- 5.'순자산 4.1억 있나요?'…'당신은 찐 중산층 입니다'
- 6.200만원 아이폰 환불 사태 터졌다…무슨 일?
- 7.329만원 애플 폴더블에 놀랐나…삼성 갤폴드가 더 팔렸다
- 8.[단독] 1인당 최대 4천만원…삼성E&A 덮친 첫 통상임금 소송
- 9.최대 5억 '삼전 대출' 풀렸더니...동탄·광교·영통 집값 훨훨
- 10.'나이 많으면 주담대도 안 돼?'…모집인 대출에 청년만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