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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금리 더 내려? ECB,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SBS Biz 이승희
입력2015.11.27 08:46
수정2015.11.27 08:46

■ 월드 마켓 투데이 'Today on Wall st.'

<키트 죽스 / 소시에테제네랄>
2달 전만 하더라도 패리티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겠지만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2017년이나 되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10월 ECB 회의 전에 제 생각은 유로/달러를 최소 1.15에서 최대 1.20까지 높여야 한다고 봤습니다. 이렇게 되면 ECB가 예금금리를 추가로 인하하게 되고 결국 유로화 약세로 이어지게 됩니다.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고 ECB가 저금리 기조를 강행한다면 다시 유로화 약세로 이어질 것입니다. 

유로화를 약세로 유지하기 위해 드라기 ECB 총재의 주도로 6주간 적극적인 캠페인을 벌였고 추가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뿐만 아니라 추가 예금금리 인하를 통한 마이너스 금리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동시에 지금은 모두가 연준의 12월 금리인상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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