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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요부 장녹수'로 터질듯한 육감 몸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5.11.23 16:34
수정2015.11.23 16:34

가수 차지연이 '복면가왕'에서 거미를 꺾은 여전사 캣츠걸의 유력한 후보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영화 '간신'에서의 파격적인 노출이 눈길을 끌고 있다.

차지연은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간신'(감독 민규동)에 출연했다.

'간신'은 연산군 11년, 왕을 쥐락펴락하려는 간신들의 시대를 그린 작품으로, 차지연은 '요부' 장녹수를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차지연은 요염함 넘치는 장녹수의 모습을 표현,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해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22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이하 '캣츠걸')이 17대 가왕에 등극했다. 누리꾼들은 큰 키와 파워넘치는 성량, 노래 부를 때의 버릇 등을 근거로 캣츠걸의 정체를 차지연으로 추측하고 있다.

(사진 = 영화 '간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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