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슈스케 신예영, 악마의 편집 희생자?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5.11.16 14:25
수정2015.11.16 14:25

Mnet '슈퍼스타K 측이 신예영이 방송을 통해 보여진 극도로 불안해 하는 모습이 제작진이 만든 악마의 편집임을 고백했다.

'슈스케' 측 관계자는 "이미 오해가 풀린 상황도 있고 다른 여러가지 오해들에 대해선 본인과 직접 통화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예영이 올린 글에 대해선 이미 알고 있었다"라며 "글 속에서 계약 종용과 관련된 것은 이미 오해가 풀린 부분"이라고 전했다.

앞서 신예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슈퍼스타K' 측이 악마의 편집을 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신예영은 "방송에서 비쳐진 저의 모습은 거의 만들어진 콘셉트"라며 "방송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카메라맨들이 마이크를 숨기고 내가 너를 이해해주겠다는 식으로 다가와 이야기를 유도하여 몰래 찍은 비공식적 촬영의 한 부분과, 건강이 안좋았던 상황에서(한번 실신했었습니다) 호흡이 불편했을 때 촬영을 정중히 거절했는데도 불구하고 십여명의 카메라맨들이 제 다리 사이에 마이크를 넣어가면서 까지 촬영한 부분"이라고 주장했다.

(사진= Mnet '슈퍼스타K')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다른기사
스웨덴 한국 경기에도 빼박 콤비 중계… SBS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
[풋매골베스트] 지동원 '부활의 헤딩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