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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 직원 대상 할인행사에 일반인 초대

SBS Biz 김현우
입력2015.11.13 17:49
수정2015.11.13 17:49

제로투세븐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임직원 대상 패밀리세일을 일반 고객에게도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패밀리 세일은 오는 20일부터 3일간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마리오아울렛 3관 11층 이벤트홀에서 실시한다.



일반 고객은 선착순 1500명까지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다.

제로투세븐 측은 “유아동복 해외직구가 많은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를 1주 앞두고 진행되는 대대적인 할인행사로, 4계절 아이옷과 유아동 제품을 최대9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상품 가격은 1000원, 3000원, 5000원, 7000원, 9000원 균일가에 구입할 수 있다.

제로투세븐 측은 “단돈 9천원에 겨울점퍼를 구매하는 등 봄부터 겨울시즌까지 4계절 아이 옷을 다양하고 알차게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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