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웨딩화보 속 신부 보니 '결혼 서두른 이유 알겠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5.11.13 14:39
수정2015.11.13 14:39
동호는 12일 웨딩화보를 통해 1살 연상의 신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신부의 단아한 외모와 슬림한 몸매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호와 예비 신부의 사랑스러운 포즈도 눈길을 끈다.
동호는 "결혼을 앞두고 어린 나이에 아직 미숙할 부분도 있겠지만, 의지할 수 있는 서로를 만나 결혼까지 결심하게 되었다. 사랑하는 예비신부와 앞으로 서로 의지하면서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신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결혼준비를 담당하는 (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측은 "두 사람은 교제 이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 서로 어린 나이임에도 결혼을 통한 더욱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함께 꿈꿔온 예쁜 커플이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동호는 28일 12시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주례는 온누리교회 정재륜 목사가, 사회는 개그맨 변기수가 담당하며 축가는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가수 맥케이가 부른다.
(사진=(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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