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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알고보니 합기도 유단자?…상남자 매력 '풀풀'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5.10.28 10:13
수정2015.10.28 10:13


엑소 백현이 합기도 유단자임을 밝혀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유도의 기초 '잡기' 훈련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백현은 검은 도복을 입고 등장해 "무도를 사랑하는 백현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백현은 "합기도를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9년 동안 했다. 3단을 땄고, 도장에서는 사범님이라 불릴 정도이다. 초등학교 애들을 가르쳤다"며 "대회에 나가서 금메달도 땄다"고 밝혔다.

백현은 하단돌려차기와 브라질리언 킥, 낙법 시범을 완벽하게 선보여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KBS2 '우리동네 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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