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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이영현 "김동완 무서워 못 먹었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5.10.22 11:19
수정2015.10.22 11:30

이영현이 김동완이 어려움에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신화 김동완과 가수 이영현이 출연해 돼지갈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 날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할 돼지갈비 맛집이 소개됐고, 인천 광역시에 위치한 한 갈비 맛집에 대한 평가가 이어졌다.

패널들은 "이 집은 돼지갈비 뿐만 아니라 젓갈볶음밥도 예술이다"고 말했고 이영현은 군침을 삼켰다.

이영현은 "그 때가 김동완 선배님과 처음 대면한 자리였다. 선배가 너무 어렵고 불편하니까 사실 한 젓가락을 제대로 못 먹었다"며 "그 볶음밥의 맛을 상상하니까 침샘이 돈다. 난 젓갈 볶음밥의 맛을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수요미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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