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1분] 집에서 만들어 먹는 '빅맥 버거' 맛은 어떨까
SBS Biz
입력2015.02.09 15:00
수정2015.02.09 15:00
■ 오진석의 뉴스터치 '화제의 1분'
햄버거 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대부분 사람들은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햄버거 전문점 맥도날드를 떠올릴 겁니다.
그중에서도 바로 빅맥이죠.
빅맥 버거는 맥도날드를 상징하는 햄버거로, 경제 지수의 이름이 붙을 정도로 유명한데요.
그런데, 아무도 흉내낼 수 없었던 이 빅맥버거의 비밀이 공개될 것 같습니다.
실적 악화로 힘겨워하는 호주 맥주날드가 처음으로 빅맥 소스를 팔기로 한 건데요.
2월 한달 동안 25밀리 리터 튜브에 들어있는 이 빅맥 소스를 200개 한정으로 팔리는데, 호주 전역의 매장과 이베이를 통해 경매로 만날 수 있습니다.
사실 지난 2012년 맥도날드의 수석 쉐프가 소스의 제작과정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 맥도날드는 소스를 병째 파는 것 외에도, 성분을 모두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다진 피클과 겨자, 식초와 양파에 고과당 콘시럽을 섞어서 만든다고 하는데요.
물론 비율과 양이 공개되지 않아서 만들어 먹기는 어렵다고 하네요.
코카콜라 원액 성분과 함께 영원한 비밀인 줄 알았던 빅맥 맛의 비결.
호주에 계시다면 얼른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햄버거 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대부분 사람들은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햄버거 전문점 맥도날드를 떠올릴 겁니다.
그중에서도 바로 빅맥이죠.
빅맥 버거는 맥도날드를 상징하는 햄버거로, 경제 지수의 이름이 붙을 정도로 유명한데요.
그런데, 아무도 흉내낼 수 없었던 이 빅맥버거의 비밀이 공개될 것 같습니다.
실적 악화로 힘겨워하는 호주 맥주날드가 처음으로 빅맥 소스를 팔기로 한 건데요.
2월 한달 동안 25밀리 리터 튜브에 들어있는 이 빅맥 소스를 200개 한정으로 팔리는데, 호주 전역의 매장과 이베이를 통해 경매로 만날 수 있습니다.
사실 지난 2012년 맥도날드의 수석 쉐프가 소스의 제작과정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 맥도날드는 소스를 병째 파는 것 외에도, 성분을 모두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다진 피클과 겨자, 식초와 양파에 고과당 콘시럽을 섞어서 만든다고 하는데요.
물론 비율과 양이 공개되지 않아서 만들어 먹기는 어렵다고 하네요.
코카콜라 원액 성분과 함께 영원한 비밀인 줄 알았던 빅맥 맛의 비결.
호주에 계시다면 얼른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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