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넌, ‘불후의 명곡’ 첫 출연 화제…“떨린다"
SBS Biz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5.02.07 18:33
수정2015.02.07 18:33
영국에서 온 소녀 가수 샤넌이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첫 출연한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영혼을 적시는 멜로디, 작곡가 유승엽' 편으로 조장혁, 서지안, 김경호, 이세준, 옴므, 손승연, 샤넌이 출연했다.
이날 샤넌은 MC들이 '불후의 명곡' 첫 출연 소감을 묻자 ""굉장히 부담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신인이고, 외국인이고 또 제일 어리니까 지금도 엄청 떨린다"고 덧붙였다.
샤넌의 말에 서지안이 "리허설 하는 것 봤는데 돌고래 소리가 난다"며 본 무대에서 활약을 기다리게 했다. 또한 음악이 나오자 10대 소녀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파워풀하고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MC들과 선배 가수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영혼을 적시는 멜로디, 작곡가 유승엽' 편으로 조장혁, 서지안, 김경호, 이세준, 옴므, 손승연, 샤넌이 출연했다.
이날 샤넌은 MC들이 '불후의 명곡' 첫 출연 소감을 묻자 ""굉장히 부담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신인이고, 외국인이고 또 제일 어리니까 지금도 엄청 떨린다"고 덧붙였다.
샤넌의 말에 서지안이 "리허설 하는 것 봤는데 돌고래 소리가 난다"며 본 무대에서 활약을 기다리게 했다. 또한 음악이 나오자 10대 소녀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파워풀하고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MC들과 선배 가수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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