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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리·재규어 등 차 43종 보험료, 내년부터 인상

SBS Biz 황인표
입력2014.12.16 14:13
수정2014.12.16 14:13

내년 1월부터 국산·외제 자동차 43개 모델의 자차 보험료가 오르고 68개 모델의 보험료는 떨어집니다.

보험개발원은 내년도 자기차량 보험료 책정의 기준이 되는 차량모델등급을 이처럼 조정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국산차는 169개 모델 가운데 마티즈크리에이티브, 뉴그랜져XG 등 34개의 보험료가 인상될 전망이고 크루즈, SM7 등 53개는 인하됩니다.

외제차는 40개 모델 중 캠리, 재규어 등 9개가 오르고 BMW 7시리즈 등 15개 모델의 보험료가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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