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 신임 대표이사로 이광일 상무 선임
SBS Biz 이한승
입력2014.10.09 00:03
수정2014.10.09 00:03
이랜드리테일은 신임 대표이사에 이광일(55세) 상무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이광일 신임 대표는 지난 1985년 이랜드그룹 입사 후 언더우드 본부장, 태국지사 지사장, 2001 아울렛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랜드리테일은 지난 달 19일 열린 주주총회 후 열린 이사회에서 윤여영 전 대표가 사임함에 따라 참석 주주 전원의 찬성으로 이 대표를 선임했다.
한편, 윤여영 전 대표이사는 유럽사업부문을 담당하는 유럽BG(비지니스그룹) 대표를 맡게 됐다.
이광일 신임 대표는 지난 1985년 이랜드그룹 입사 후 언더우드 본부장, 태국지사 지사장, 2001 아울렛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랜드리테일은 지난 달 19일 열린 주주총회 후 열린 이사회에서 윤여영 전 대표가 사임함에 따라 참석 주주 전원의 찬성으로 이 대표를 선임했다.
한편, 윤여영 전 대표이사는 유럽사업부문을 담당하는 유럽BG(비지니스그룹) 대표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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