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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키맨] 스카이TV, 통합미디어 브랜드로 '재도약'

SBS Biz 서주연
입력2014.07.30 19:29
수정2014.07.30 19:30

<앵커>
KT그룹 계열사 '스카이TV'가 창사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이며 재도약에 나섰습니다.



스카이TV는 오늘 서울 중구 플라자 호텔에서 채널 리브랜딩 설명회 열고, 스카이TV 7개 채널의 달라진 브랜드 네임과 새로운 이미지 디자인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최고를 넘어 최고를 향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김영선 스카이TV 대표이사를 비롯해 스카이TV 신규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영화평론가 김태훈, 배우 홍수아 등이 참석했습니다.

관련해서 김영선 스카이라이프 대표이사의 말 들어보겠습니다.

[김영선 / 스카이TV 대표이사 : 이제 스카이TV는 2014년을 채널 리브랜딩을 통하여 최고의 MPP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자 합니다. 채널브랜드의 SKY를 표방해, 스카이 라이프와의 통일성을 강화하고 각채널의 편성을 대폭 변경 강화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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