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김선혁신도시서 오피스텔 736실 선봬
SBS Biz 김민현
입력2014.06.12 11:01
수정2014.06.12 11:01
한신공영은 이번달 경북 김천혁신도시내 17-0블록에서 '김천혁신도시 한신휴시티'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이번 오피스텔은 1개동, 전용면적 26~32㎡, 총 736실로 구성돼 김천혁신도시 최대 규모다. KTX 김천(구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있어 혁신도시 내 이동은 물론 경부고속도로와 연계되는 동김천IC까지 한 번에 빠르게 연결된다.
첨단과학기술과 교통 허브로 조성되는 김천혁신도시에는 총 12개의 공공기관이 둥지를 틀게 된다. 이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교통안전공단, 우정사업조달사무소,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7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했으며 향후 5개(한국전력기술㈜, 한국도로공사, 한국건설관리공사,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 기관도 순차적으로 옮겨오게 된다.
이전기관 인원만 총 5125명이며 연관 기업까지 합하면 약 1만여명 이상이 새롭게 유입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상주인구 유입과 더불어 풍부한 임대 수요층을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단지가 중심상업지구에 입지해있는 만큼 쇼핑, 문화, 의료, 금융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이번 오피스텔은 1개동, 전용면적 26~32㎡, 총 736실로 구성돼 김천혁신도시 최대 규모다. KTX 김천(구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있어 혁신도시 내 이동은 물론 경부고속도로와 연계되는 동김천IC까지 한 번에 빠르게 연결된다.
첨단과학기술과 교통 허브로 조성되는 김천혁신도시에는 총 12개의 공공기관이 둥지를 틀게 된다. 이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교통안전공단, 우정사업조달사무소,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7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했으며 향후 5개(한국전력기술㈜, 한국도로공사, 한국건설관리공사,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 기관도 순차적으로 옮겨오게 된다.
이전기관 인원만 총 5125명이며 연관 기업까지 합하면 약 1만여명 이상이 새롭게 유입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상주인구 유입과 더불어 풍부한 임대 수요층을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단지가 중심상업지구에 입지해있는 만큼 쇼핑, 문화, 의료, 금융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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