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헤드라인] 청년실업률 가장 높은 나라, 의외로 '이 곳'?
SBS Biz 이승희
입력2014.06.10 08:28
수정2014.06.10 08:28
■ Today on Wall st.
Firm rakes in nearly $1B profit on Idenix deal
제약사 머크가 아이데닉스에 엄청난 프리미엄을 얹어 인수를 한 가운데, 가장 수혜를 본 기업은 헤지펀드 업체인 보포스트 그룹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NBC는 이번 머크의 인수로 보포스트는 10억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챙기게 됐다고 보도했는데요. 보포스트 그룹은 아이데닉스의 지분 5330만 주나 보유하고 있습니다. 머크가 인수한 후 아이데닉스 주가는 기존의 7달러대에서 24달러까지 치솟았기 때문에 보포스트 그룹이 엄청난 수익을 거둔 셈입니다.
Best and worst countries for youth unemployment
청년 실업률이 가장 높은 국가는 어디일까요. 전세계적으로 3억 5천만명의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청년 실업률은 12.6%로 장년 실업률의 3배에 육박했는데요. 비교적 청년 실업률이 높은 국가는 보지니아, 스페인, 그리스, 크로아티아 등 대부분 유럽이 차지했습니다. 낮은 국가는 카타르, 태국, 스위스, 일본 등 입니다.
Game on: How Nintendo hopes to level up
CNBC는 닌텐도 게임이 기로에 놓였다고 보도했습니다. 7년전만해도 한창 잘 나가던 닌텐도 게임 판매가 급감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반면 경쟁사인 소니와 마이스크로소프트는 각각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 신제품 출시로 앞서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닌텐도 개발업체 교토가 게임 산업을 포기하거나 닌텐도 관련 캐릭터를 사업화해야 그나마 마진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웨부시 증권의 마이클 패터 디렉터는 닌텐도가 게임기 사업은 철수하지 못하더라도 위 게임기 판매는 접어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What the Apple split means for your Apple options
애플의 주식이 5년만에 처음으로 100달러 밑에서 거래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까지만 하더라도 645달러에 거래되던 주가가 100달러 밑에서 거래될 수 있었던 것은 7대1 주식분할이 반영됐기 때문인데요. 애플의 주가가 저렴해졌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몰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실제로 CNBC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7%의 응답자가 애플 주식을 살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월가에서는 앞으로 발표될 애플의 신제품과 함께 이번 주식분할이 모멘텀을 더 키우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CNBC 주요내용]
<토니 사코나기 / 샌포드 번스타인 선임 애널리스트>
애플의 주식 분할이 긍정적인 모멘텀을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덕분에 시장을 상회하는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수개월, 수분기, 수년간 이어질 겁니다. 주식 실적이 좋을 때 일반적으로 분할을 하는데요. 이는 일반적으로 그 기업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한다는 신호입니다. 연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고요. 물론, 심리적인 면에서 애플 주가가 93달러에서 100달러까지 오른 것은 명목상 7달러 상승이지만 애플이 분할 전으로 따졌을 때 동등한 상승분인 650달러에서 700달러까지 오르는 것보다는 훨씬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저희는 이번 분할이 특히 개인 투자자들이 심리적으로 쉽게 받아들이고 투자할 만한 작은 규모라고 봅니다.
<스캇 와프너 / CNBC 앵커>
제가 처음에 매수하시겠냐고 여쭤보았을 때 왜 아니라고 하셨나요? 이것이 근본적인 이유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성장 운영자들이 계속해서 이동하고 있습니다. 주식 분할이 한 6주 전에 발표되었는데요. 이에 대한 기대도 어느 정도 있었고요. 오늘들어 약간의 상회하는 모습이 나타나는데 개인 투자자들이 좀 더 편안해졌기 때문입 다. 하지만 앞으로 2,3달간 주가 상승을 이끌 요인, 즉, 제가 주가가 700달러선을 돌파할 것이라 보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애플이 후반기에 새로운 기기를 출시해 이를 둘러싼 열기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Firm rakes in nearly $1B profit on Idenix deal
제약사 머크가 아이데닉스에 엄청난 프리미엄을 얹어 인수를 한 가운데, 가장 수혜를 본 기업은 헤지펀드 업체인 보포스트 그룹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NBC는 이번 머크의 인수로 보포스트는 10억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챙기게 됐다고 보도했는데요. 보포스트 그룹은 아이데닉스의 지분 5330만 주나 보유하고 있습니다. 머크가 인수한 후 아이데닉스 주가는 기존의 7달러대에서 24달러까지 치솟았기 때문에 보포스트 그룹이 엄청난 수익을 거둔 셈입니다.
Best and worst countries for youth unemployment
청년 실업률이 가장 높은 국가는 어디일까요. 전세계적으로 3억 5천만명의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청년 실업률은 12.6%로 장년 실업률의 3배에 육박했는데요. 비교적 청년 실업률이 높은 국가는 보지니아, 스페인, 그리스, 크로아티아 등 대부분 유럽이 차지했습니다. 낮은 국가는 카타르, 태국, 스위스, 일본 등 입니다.
Game on: How Nintendo hopes to level up
CNBC는 닌텐도 게임이 기로에 놓였다고 보도했습니다. 7년전만해도 한창 잘 나가던 닌텐도 게임 판매가 급감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반면 경쟁사인 소니와 마이스크로소프트는 각각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 신제품 출시로 앞서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닌텐도 개발업체 교토가 게임 산업을 포기하거나 닌텐도 관련 캐릭터를 사업화해야 그나마 마진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웨부시 증권의 마이클 패터 디렉터는 닌텐도가 게임기 사업은 철수하지 못하더라도 위 게임기 판매는 접어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What the Apple split means for your Apple options
애플의 주식이 5년만에 처음으로 100달러 밑에서 거래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까지만 하더라도 645달러에 거래되던 주가가 100달러 밑에서 거래될 수 있었던 것은 7대1 주식분할이 반영됐기 때문인데요. 애플의 주가가 저렴해졌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몰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실제로 CNBC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7%의 응답자가 애플 주식을 살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월가에서는 앞으로 발표될 애플의 신제품과 함께 이번 주식분할이 모멘텀을 더 키우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CNBC 주요내용]
<토니 사코나기 / 샌포드 번스타인 선임 애널리스트>
애플의 주식 분할이 긍정적인 모멘텀을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덕분에 시장을 상회하는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수개월, 수분기, 수년간 이어질 겁니다. 주식 실적이 좋을 때 일반적으로 분할을 하는데요. 이는 일반적으로 그 기업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한다는 신호입니다. 연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고요. 물론, 심리적인 면에서 애플 주가가 93달러에서 100달러까지 오른 것은 명목상 7달러 상승이지만 애플이 분할 전으로 따졌을 때 동등한 상승분인 650달러에서 700달러까지 오르는 것보다는 훨씬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저희는 이번 분할이 특히 개인 투자자들이 심리적으로 쉽게 받아들이고 투자할 만한 작은 규모라고 봅니다.
<스캇 와프너 / CNBC 앵커>
제가 처음에 매수하시겠냐고 여쭤보았을 때 왜 아니라고 하셨나요? 이것이 근본적인 이유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성장 운영자들이 계속해서 이동하고 있습니다. 주식 분할이 한 6주 전에 발표되었는데요. 이에 대한 기대도 어느 정도 있었고요. 오늘들어 약간의 상회하는 모습이 나타나는데 개인 투자자들이 좀 더 편안해졌기 때문입 다. 하지만 앞으로 2,3달간 주가 상승을 이끌 요인, 즉, 제가 주가가 700달러선을 돌파할 것이라 보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애플이 후반기에 새로운 기기를 출시해 이를 둘러싼 열기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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