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언어의 장벽 '와르르'…MS, 스카이프 실시간 번역 기능 추가

SBS Biz 이승희
입력2014.05.29 08:31
수정2014.05.29 08:31

■ Today on Wall st.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카이프에 실시간 번역기능을 소개했습니다. 스카이프로 화상통화를 할 때 40개의 언어를 음성과 자막으로 번역해주는 서비스인데요. 올해 말에 시범적용될 예정입니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학습 시스템을 창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NBC 주요내용]

<사티야 나델라 / 마이크로소프트 CEO>
대단한 무엇인가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대단한 차기작을 선보여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이 시스템에 영어를 가르친다면, 이 시스템은 영어를 배울 것입니다. 중국어를 가르친다면, 중국어를 배울 테고요. Hallo, mein Freund. 안녕, 친구. 학습 능력을 갖춘 뇌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승희다른기사
故 스티브 잡스, 42년 만에 꿈을 이루다…애플 시총 1조 달러 달성
애플, 장중 시가총액 1조달러 돌파…美기업 사상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