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는 기회?…'낙폭과대' 국내증시, 가격 메리트 빛난다
SBS Biz
입력2014.05.09 15:21
수정2014.05.09 15:21
■ 라이브머니 글로벌 마켓워치 - 진행자 : 이진선 조미나 / 출연자 : 오현진 JT인베스트 팀장
국내시장에 가격적인 매력이 발생을 했다고 본다. 지수가 1950P까지 급하게 밀렸는데 원화 강세를 제외한 악재는 딱히 없다는 점에서 과도한 하락으로 생각한다.
◇ 국내증시 대응 전략은?
최근 국내 상장기업들 1분기 이익도 크게 나쁘지 않게 나오고 있다. 약 40% 정도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이익을 발표하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이다. 올해 이익이 작년에 비해서 10~20% 정도 개선될 것이라는 흐름을 기대해볼 때 1950P는 확실한 과도한 저평가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PBR이 1배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 가장 저평가로 보는 근거가 아닐까 싶다. 과거에도 PBR이 1배하는 주가 구간에서는 PBR 1배 위로 주가가 금방 회귀하는 현상이 나타났었다. 그런 부분 고려한다면 현 수준에서 점진적인 반등보이지 않을까 한다.
구체적인 투자 전략으로는 현시점에서는 업종ETF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 한다. 업황 회복은 이어질 것 같은데 종목 선정이 어렵다. 그렇다면 그 종목에 포함된 ETF, 예를 들면 건설ETF라던지 화학 ETF라던지, 이런 부분에 눈을 돌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마지막으로는 최근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짐에도 불구하고 원화가 약세로 전환되지 않고 강세 구간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것은 외국인의 매도 자금이 밖으로 이탈됐다기보다는 국내시장에 아직 남아있다는 얘기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의 지수 반등도 기대해볼 수 있겠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시장에 가격적인 매력이 발생을 했다고 본다. 지수가 1950P까지 급하게 밀렸는데 원화 강세를 제외한 악재는 딱히 없다는 점에서 과도한 하락으로 생각한다.
◇ 국내증시 대응 전략은?
최근 국내 상장기업들 1분기 이익도 크게 나쁘지 않게 나오고 있다. 약 40% 정도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이익을 발표하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이다. 올해 이익이 작년에 비해서 10~20% 정도 개선될 것이라는 흐름을 기대해볼 때 1950P는 확실한 과도한 저평가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PBR이 1배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 가장 저평가로 보는 근거가 아닐까 싶다. 과거에도 PBR이 1배하는 주가 구간에서는 PBR 1배 위로 주가가 금방 회귀하는 현상이 나타났었다. 그런 부분 고려한다면 현 수준에서 점진적인 반등보이지 않을까 한다.
구체적인 투자 전략으로는 현시점에서는 업종ETF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 한다. 업황 회복은 이어질 것 같은데 종목 선정이 어렵다. 그렇다면 그 종목에 포함된 ETF, 예를 들면 건설ETF라던지 화학 ETF라던지, 이런 부분에 눈을 돌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마지막으로는 최근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짐에도 불구하고 원화가 약세로 전환되지 않고 강세 구간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것은 외국인의 매도 자금이 밖으로 이탈됐다기보다는 국내시장에 아직 남아있다는 얘기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의 지수 반등도 기대해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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