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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버블팝 섹시미 발산 '걸그룹 저리가라'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4.01.31 19:42
수정2014.01.31 19:42

정인영 버블팝 '섹시 폭발'

정인영 아나운서가 걸그룹 포미닛 못지 않은 섹시함을 발산했다.

31일 방송된 SBS '스타 VS 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에서는 연예인들과 국민도전자 팀이 배틀을 펼쳤다.

이날 정인영 아나운서는 현아의 솔로곡 '버블팝'을 선곡했다. 무대에 오른 정인영 아나운서는 핫팬츠에 화이트 민소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한껏 드러냈다.

8등신 미녀 정인영이 허리춤을 선보일 때 남자 출연진들은 눈을 떼지 못하고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정인영 버블팝을 본 누리꾼들은 "정인영 버블팝 섹시하더라" "정인영 버블팝, 역시 몸매 좋더라" "정인영 버블팝 연습 많이 했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걸스데이, B1A4, 스피카, 미쓰에이 민, 홍경민 등 실력파 가수들과 배우 박효준, 정인영 아나운서 등이 스타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배틀을 펼쳤다.

(사진= SBS '스타 VS 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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