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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친구 낸시 '외국인은 무조건 총살' 탈북소녀 발언에..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4.01.25 21:14
수정2014.01.26 02:48

별친구 낸시

별친구 낸시가 탈북 소녀 최순미의 총살 발언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25일 첫 방송된 KBS2 '별친구'에는 김현수, 낸시, 남다름, 채상우가 탈북 학생들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순미는 낸시에게 "느낌이 조금 다른 것 같다"며 "외국인이냐"고 물었다. 이에 낸시는 손사래를 치며 "난 한국사람이 맞다. 한국 말을 능숙하게 하지 않냐"고 말했다.

그러자 최순미는 "북한에는 외국인이 없다. 외국인이 들어오면 바로 총살이다"라고 말해 낸시를 놀라게 했다.

별친구 낸시 당황하는 표정에 누리꾼들은 "별친구 낸시 정말 당황스럽겠네" "별친구 낸시,표현 한 번 과격" "별친구 낸시 놀랍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별친구 낸시 / 사진 = KBS2 '별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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