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최대 60% '통큰 세일'..할인 품목 목록보니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12.26 14:45
수정2013.12.26 14:45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ZARA)가 겨울 세일에 돌입했다.
자라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매장에서 겨울 시즌오프 세일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작된 세일은 최대 60%의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되며 재고 양에 따라 할인폭이 변경되는 것이 특징이다.
셔츠는 2~3만 원, 코트류는 5만 원 가량을 할인해 판매한다. 따라서 이 시기를 이용하면 셔츠와 바지류는 5만 원대, 코트는 10만 원대 후반~20만 원대 초반에 구매할 수 있다.
자라 세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라 세일 이번이 기회다" "자라 세일, 이때가 오기를 기대렸다" "자라 세일 얼른 가야겠다" "자라 세일 언제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자라는 1년 동안 여름과 겨울 단 2차례 시즌오프 세일을 실시하며, 이번 세일은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자라는 29일까지 겨울 시즌오프 세일을 진행하며 세일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연장 영업에 돌입한다.
(사진=자라 홈페이지 캡처)
자라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매장에서 겨울 시즌오프 세일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작된 세일은 최대 60%의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되며 재고 양에 따라 할인폭이 변경되는 것이 특징이다.
셔츠는 2~3만 원, 코트류는 5만 원 가량을 할인해 판매한다. 따라서 이 시기를 이용하면 셔츠와 바지류는 5만 원대, 코트는 10만 원대 후반~20만 원대 초반에 구매할 수 있다.
자라 세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라 세일 이번이 기회다" "자라 세일, 이때가 오기를 기대렸다" "자라 세일 얼른 가야겠다" "자라 세일 언제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자라는 1년 동안 여름과 겨울 단 2차례 시즌오프 세일을 실시하며, 이번 세일은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자라는 29일까지 겨울 시즌오프 세일을 진행하며 세일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연장 영업에 돌입한다.
(사진=자라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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