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 금메달, 만리장성 3번 넘고 정상..'6년만의 쾌커'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12.16 15:06
수정2013.12.16 15:06
장우진 금메달
한국 탁구의 미래 장우진(18ㆍ성수고)이 탁구 최강 중국 유망주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우진은 지난 8일(현지시각) 모로코 라바트에서 끝난 2013 세계주니어탁구선수권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저우 카이를 4-1(11-6 8-11 11-7 16-14 11-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2007년 정상은(삼성생명)이 남자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이래 6년 만이다.
특히 장우진은 세계 최강 중국 선수들을 16강, 4강, 결승에서 연이어 격파하고 따낸 금메달이라 더욱 값진 금메달이라 할 수 있다.
지난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장우진은 인터뷰에서 "장우진이라는 이름 석 자만 대도 탁구계에선 다 아는 인물이 되고 싶어요"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장우진 금메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우진 금메달 정말 대단하다" "장우진 금메달, 한국 체면 살렸다""장우진 금메달, 6년만에 금이라니 장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한국 탁구의 미래 장우진(18ㆍ성수고)이 탁구 최강 중국 유망주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우진은 지난 8일(현지시각) 모로코 라바트에서 끝난 2013 세계주니어탁구선수권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저우 카이를 4-1(11-6 8-11 11-7 16-14 11-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2007년 정상은(삼성생명)이 남자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이래 6년 만이다.
특히 장우진은 세계 최강 중국 선수들을 16강, 4강, 결승에서 연이어 격파하고 따낸 금메달이라 더욱 값진 금메달이라 할 수 있다.
지난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장우진은 인터뷰에서 "장우진이라는 이름 석 자만 대도 탁구계에선 다 아는 인물이 되고 싶어요"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장우진 금메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우진 금메달 정말 대단하다" "장우진 금메달, 한국 체면 살렸다""장우진 금메달, 6년만에 금이라니 장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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