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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시집' 소유, '우결'인 줄 알았더니 프로골퍼와 진짜 결혼?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11.25 19:03
수정2013.11.25 19:03

대단한 시집 소유

씨스타 소유가 리얼 버라이어티에 도전한다.



소유는 25일 열린 JTBC '대단한 시집' 기자간담회에서 가상 남편에 대해 "키도 크고 훤칠해 놀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소유는 "처음에는 시집간다고 하니까 MBC '우리 결혼했어요'인줄 알았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는 이날 간담회에서 남편이 잘 해주냐는 질문에 "집안일을 전혀 돕지 않는다. 잠만 잔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소유의 '대단한 시집'에서 가수 정훈희-김태화 부부의 며느리로 출연한다. 소유의 가상남편은 9살 연상의 프로골퍼로, 훤칠한 외모와 큰 키를 갖췄다.



이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대단한 시집 소유, 우결 출연하지 그래요" "대단한 시집 소유, 정말 시집살이 심하려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대단한 시집'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자 스타들이 직접 결혼생활을 하며 시집살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대단한 시집 소유 / 사진 = JTBC '대단한 시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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