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정세운 자작곡 "정말 현실적이고 절실한 곡"..'극찬'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11.24 22:10
수정2013.11.24 22:27
'K팝스타3' 정세운이 심사위원의 마음을 훔쳤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는 심사위원 양현석 유희열 박진영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선 1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부산에서 올라온 17세 정세운 군은 기타를 들고 무대에 올랐다.
정세운이 자작곡 '엄마 잠깐만요'에 대해 설명하자 유희열은 "정말 현실적이고 절실한 곡"이라며 미소 지었다.
이에 박진영은 "나와서 인사하는 데 목소리가 제 귀를 사로잡았다. 노래를 시작하는데 제발 그래라 하는 그 목소리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유희열은 "우리나라의 제이슨 므라즈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한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악동뮤지션이 ‘K팝스타3’ 참가자들을 응원차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K팝스타 시즌3' 캡처)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는 심사위원 양현석 유희열 박진영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선 1라운드가 그려졌다.
이날 부산에서 올라온 17세 정세운 군은 기타를 들고 무대에 올랐다.
정세운이 자작곡 '엄마 잠깐만요'에 대해 설명하자 유희열은 "정말 현실적이고 절실한 곡"이라며 미소 지었다.
이에 박진영은 "나와서 인사하는 데 목소리가 제 귀를 사로잡았다. 노래를 시작하는데 제발 그래라 하는 그 목소리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유희열은 "우리나라의 제이슨 므라즈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한다"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악동뮤지션이 ‘K팝스타3’ 참가자들을 응원차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K팝스타 시즌3' 캡처)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천억은 주겠다는 최태원, 더 달라 않겠다는 노소영…남은 2440억 공방
- 2.'학생, 잠깐 그 안경 벗어봐'…연세대 시험장 '발칵'
- 3.잠자는 건보료 455억 찾아가세요…나도 돌려 받나?
- 4.'누가 패딩·바람막이 사러 편의점 가나' 선입견 깨졌다
- 5.물산 이어 전자까지…홍라희, 이재용에 2.6조 지분 증여
- 6.삼성전자 지분 넘기는 홍라희…이재용 증여세 1.5조 추산
- 7.삼성전자 107조 벌었는데...외국인 '국장 떠난다'
- 8.'치료 더 필요한데'…도수치료 10분의 1 토막
- 9.최대 연 19% 얹어준다…화제의 적금, 오늘부터 달라진다
- 10.[단독] 솔리다임, 미 상장 카운트다운…SEC 보고 전담팀 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