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브랜드 조사 결과..이념별 증권사 선호도는?
SBS Biz 임종윤
입력2013.11.13 19:31
수정2013.11.13 19:31
<앵커>
SBSCNBC와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 한국뉴욕주립대가 공동으로 매달 조사하는 브랜드 선호도 조사, 지난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번 달에는 금융쪽 브랜드들에서 변화가 나타나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특히, 지난달 조사에서는 증권사별로 주 이용자들의 이념성향도 함께 조사를 했다고 하는데요. 주요 내용 정상은 아나운서가 소개해드립니다.
<아나운서>
먼저 10개업종 전체 순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금융서비스 부문부터 보면, 생명보험 업종은 삼성생명이 여전히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2위는 교보생명, 3위는 한화생명이 차지했습니다.
손해보험은 동부화재가 1위,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가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은행에서는 KB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이 1, 2, 3위를 나눠 가졌고, 증권부문에서는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등의 순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모바일 부문으로 가보겠습니다.
이동통신은 SK텔레콤이 1위, 2위는 KT, 3위는 LG유플러스로 1,2,3위 순위에 변화가 없었습니다.
스마트폰 단말기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러시가 월등한 점수 차이로 애플의 아이폰과 LG전자의 옵티머스를 멀찌감치 따돌렸습니다.
유통서비스 부문에서는 이마트와 농협하나로클럽, 홈플러스가 순위에 변동없이 1 ,2, 3위를 나란히 이어갔습니다.
TV홈쇼핑 부문에서는 CJ오쇼핑이 1위, 2위가 롯데홈쇼핑, 3위 현대홈쇼핑 순이었고, 커피전문점은 스타벅스와 카페베네, 엔제리너스가, 아웃도어 부문에서는 노스페이스와 코오롱, 네파 순으로 1, 2, 3위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10개 업종 중에서 모두 8개 업종에서 순위에 변동이 없는 가운데 증권과 손해보험 등 2개 업종에서만 2, 3위 자리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먼저 증권업에서는 삼성증권이 멀찌감치 앞서간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6월 이후 4개월만에 대신증권을 제치고 2위 자리로 올라선 게 눈에 띕니다.
하지만 2, 3위간의 차이는 1%포인트에 못미치고 있어 언제든지 순위가 다시 바뀔 수 있는 박빙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음 손해보험업종에서도 순위변동이 있었는데요.
9월 조사에서 4위로 밀려났던 메리츠화재가 3위였던 현대해상을 따라잡고 한달만에 다시 3위로 올라섰습니다.
1위 동부화재와 2위 삼성화재가 빅빙의 1, 2위 승부를 보이고 있어서 1, 2위와 3, 4위간의 순위 다툼이 다른 어느 업종보다 치열한 모습입니다.
10월 조사에서는 증권업계를 특화해서 브랜드별 이념성향을 조사해봤는데요.
먼저 삼성증권이 보수적 이념을 가진 고객층에서 가장 선호되는 브랜드로 조사됐고, 이어 대신증권, 미래에셋, KDB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순으로 보수 성향 고객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진보적인 성향을 지닌 고객들은 미래에셋증권을 가장 선호했고, 삼성증권과 대신증권, KDB대우증권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42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한 달 동안 RDD 자동응답방식을 통한 전화조사로 진행됐습니다.
표집오차는 신뢰구간 95%에 +-1.51%포인트입니다.
이 조사는 SBSCNBC와 리얼미터, 한국 뉴욕주립대학교가 함께합니다.
SBSCNBC와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 한국뉴욕주립대가 공동으로 매달 조사하는 브랜드 선호도 조사, 지난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번 달에는 금융쪽 브랜드들에서 변화가 나타나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특히, 지난달 조사에서는 증권사별로 주 이용자들의 이념성향도 함께 조사를 했다고 하는데요. 주요 내용 정상은 아나운서가 소개해드립니다.
<아나운서>
먼저 10개업종 전체 순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금융서비스 부문부터 보면, 생명보험 업종은 삼성생명이 여전히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2위는 교보생명, 3위는 한화생명이 차지했습니다.
손해보험은 동부화재가 1위,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가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은행에서는 KB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이 1, 2, 3위를 나눠 가졌고, 증권부문에서는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등의 순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모바일 부문으로 가보겠습니다.
이동통신은 SK텔레콤이 1위, 2위는 KT, 3위는 LG유플러스로 1,2,3위 순위에 변화가 없었습니다.
스마트폰 단말기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러시가 월등한 점수 차이로 애플의 아이폰과 LG전자의 옵티머스를 멀찌감치 따돌렸습니다.
유통서비스 부문에서는 이마트와 농협하나로클럽, 홈플러스가 순위에 변동없이 1 ,2, 3위를 나란히 이어갔습니다.
TV홈쇼핑 부문에서는 CJ오쇼핑이 1위, 2위가 롯데홈쇼핑, 3위 현대홈쇼핑 순이었고, 커피전문점은 스타벅스와 카페베네, 엔제리너스가, 아웃도어 부문에서는 노스페이스와 코오롱, 네파 순으로 1, 2, 3위를 유지했습니다.
전체 10개 업종 중에서 모두 8개 업종에서 순위에 변동이 없는 가운데 증권과 손해보험 등 2개 업종에서만 2, 3위 자리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먼저 증권업에서는 삼성증권이 멀찌감치 앞서간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6월 이후 4개월만에 대신증권을 제치고 2위 자리로 올라선 게 눈에 띕니다.
하지만 2, 3위간의 차이는 1%포인트에 못미치고 있어 언제든지 순위가 다시 바뀔 수 있는 박빙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음 손해보험업종에서도 순위변동이 있었는데요.
9월 조사에서 4위로 밀려났던 메리츠화재가 3위였던 현대해상을 따라잡고 한달만에 다시 3위로 올라섰습니다.
1위 동부화재와 2위 삼성화재가 빅빙의 1, 2위 승부를 보이고 있어서 1, 2위와 3, 4위간의 순위 다툼이 다른 어느 업종보다 치열한 모습입니다.
10월 조사에서는 증권업계를 특화해서 브랜드별 이념성향을 조사해봤는데요.
먼저 삼성증권이 보수적 이념을 가진 고객층에서 가장 선호되는 브랜드로 조사됐고, 이어 대신증권, 미래에셋, KDB대우증권, 한국투자증권 순으로 보수 성향 고객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진보적인 성향을 지닌 고객들은 미래에셋증권을 가장 선호했고, 삼성증권과 대신증권, KDB대우증권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42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한 달 동안 RDD 자동응답방식을 통한 전화조사로 진행됐습니다.
표집오차는 신뢰구간 95%에 +-1.51%포인트입니다.
이 조사는 SBSCNBC와 리얼미터, 한국 뉴욕주립대학교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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