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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혜리, 8개월만에 열애 종지부..결별이유 보니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11.08 15:01
수정2013.11.08 15:01

토니안 결별이유

토니안과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가 열애 8개월 만에 결별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결별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한 매체는 "16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3월부터 열애를 시작한 토니안 혜리 커플이 최근 열애 8개월 만에 좋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기로 했다"면서 결별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토니안 측 관계자는 "토니안과 혜리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안다. 토니안이 이와 관련해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고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혜리가 토니안과 최근 헤어진 것이 맞다"며 결별 사실을 인정, "두 사람 모두 스케줄이 많다 보니 만날 수 있는 시간이 한정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히 언제 결별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근래인 것으로 알고 있다. 8개월 정도의 만남을 가졌고, 가요계 선후배 관계로 남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 "혜리가 현재도 지방 행사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토니안과의 결별에 대해서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앞서 가요계 선후배인 토니안와 혜리는 지난 4월, 16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공식적으로 열애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SBS '좋은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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