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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원 공룡 캐낸 농부, 땅 팠더니 7000만 년 전 공룡이 그대로…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10.29 19:23
수정2013.10.29 19:23

30억 원 공룡 캐낸 농부

30억 원 공룡 캐낸 농부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미국 몬타나주 헬 크리크에 사는 한 농부는 최근 자신의 농장에서 일을 하다 30억 원의 가치가 있는 공룡의 뼈를 발견했다.

이 농부가 발견한 것은 티라노사우르스와 트리케라톱스의 뼈로 이 공룡은 약 7000만년 전 이 지역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됐다. 

경매업체 본햄 측은 "티라노사우르스 뼈는 약 140만 파운드(24억 원), 트리케라톱스는 약 56만 파운드(9억 5000만 원)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30억 원 공룡 캐낸 농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0억 원 공룡 캐낸 농부, 땅속의 로또네", "30억 원 공룡 캐낸 농부, 완전 부럽다", "30억 원 공룡 캐낸 농부, 집 앞에 한번 파봐야겠다", "30억 원 공룡 캐낸 농부, 전생에 좋은 일 많이했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30억 원 공룡 캐낸 농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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