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 가사 실수…윤종신 '본능적으로' 도전 실패에 진땀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10.13 15:44
수정2013.10.13 15:45
김예림 가사 실수
투개월 김예림이 가사 실수를 했다.
김예림은 13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해 '본능적으로'를 부르게 됐다.
하지만 1절도 다 부르지 못한 채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본능적으로'는 김예림의 소속사 사장으로 윤종신의 곡으로 유명하지만 전주가 흘러나올 때부터 김예림은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만 할 뿐이었다.
이에 MC 장윤정은 "사장님 곡 아닌가? 이거 잘 불러야 한다. 괜히 가사실수라도 했다가는 서로 불편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예림이 탈락하자 장윤정은 "내가 괜히 그런 말 했다. 어쩌면 좋냐"며 당황했고 이에 MC 이휘재는 "괜찮다. 우리에게는 소송이라는 것이 있다. 물어주고 나오면 되지"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예림 가사 실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예림 가사 실수, 은근히 귀여워" "김예림 가사 실수, 윤종신은 뭐라고 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예림 가사 실수/사진=SBS '도전천곡' 캡처)
투개월 김예림이 가사 실수를 했다.
김예림은 13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해 '본능적으로'를 부르게 됐다.
하지만 1절도 다 부르지 못한 채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본능적으로'는 김예림의 소속사 사장으로 윤종신의 곡으로 유명하지만 전주가 흘러나올 때부터 김예림은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만 할 뿐이었다.
이에 MC 장윤정은 "사장님 곡 아닌가? 이거 잘 불러야 한다. 괜히 가사실수라도 했다가는 서로 불편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예림이 탈락하자 장윤정은 "내가 괜히 그런 말 했다. 어쩌면 좋냐"며 당황했고 이에 MC 이휘재는 "괜찮다. 우리에게는 소송이라는 것이 있다. 물어주고 나오면 되지"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예림 가사 실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예림 가사 실수, 은근히 귀여워" "김예림 가사 실수, 윤종신은 뭐라고 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예림 가사 실수/사진=SBS '도전천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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