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미안하다 하늘아" 로티플스카이 애도…사촌사이였네!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10.09 11:02
수정2013.10.09 11:02
태양 하늘
빅뱅 멤버 태양이 고인이 된 가수 로티플스카이를 애도했다.
태양은 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미안하다 하늘아....." 라는 짧은 글로 고인에 대한 애통한 심경을 전했다.
태양과 하늘은 사촌지간으로 알려졌다. 태양 형 동현배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로티플 스카이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애도의 글을 남겼다.
동현배는 "하늘아..추석 때 즐겁게 이야기 나눴었는데..그래서 그런지 지금 멍하다. 오빠가 자주 연락 못해서 미안해. 해맑게 웃던 니 모습 간직할게. 마음 고생 많았을텐데 하늘에서 마음 편히 너가 좋아하는 노래하면서 행복하길 바랄게. 하늘아..하늘아"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로티플스카이는 8일 입원 중이던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25세 나이로 사망했다.
로티플스카이는 1988년생으로 2001년 하늘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당시 '웃기네' 라는 곡으로 활동하며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았다. 2010년 9년 만의 공백을 깨고 로티플스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오다 짧은 생을 마감했다.
(사진=태양 트위터)
빅뱅 멤버 태양이 고인이 된 가수 로티플스카이를 애도했다.
태양은 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미안하다 하늘아....." 라는 짧은 글로 고인에 대한 애통한 심경을 전했다.
태양과 하늘은 사촌지간으로 알려졌다. 태양 형 동현배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로티플 스카이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애도의 글을 남겼다.
동현배는 "하늘아..추석 때 즐겁게 이야기 나눴었는데..그래서 그런지 지금 멍하다. 오빠가 자주 연락 못해서 미안해. 해맑게 웃던 니 모습 간직할게. 마음 고생 많았을텐데 하늘에서 마음 편히 너가 좋아하는 노래하면서 행복하길 바랄게. 하늘아..하늘아"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로티플스카이는 8일 입원 중이던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25세 나이로 사망했다.
로티플스카이는 1988년생으로 2001년 하늘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당시 '웃기네' 라는 곡으로 활동하며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았다. 2010년 9년 만의 공백을 깨고 로티플스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오다 짧은 생을 마감했다.
(사진=태양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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