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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 여자 낙서’ 시리즈 '섬뜩하고 기발한 예술작품'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9.29 18:35
수정2013.09.29 18:35

두 얼굴 여자 낙서

'두 얼굴 여자 낙서’ 시리즈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두 여자 얼굴 낙서’라는 제목으로 재미난 착시현상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독일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세바스티안 비에니에크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작품 속에는 두 명의 여성 얼굴이 등장하지만 알고 보면 한 명의 얼굴에 두 명의 얼굴을 그린 것이다.

작가는 연필과 립스틱을 활용해 실제 양쪽 눈은 각각 살리고 나머지 한 쪽 눈과 코, 입 등을 그려 넣어 마치 두 명의 얼굴을 한 것처럼 보이도록 했다.

‘두 얼굴 여자 낙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여자 얼굴 낙서 정말 두 여자인줄 알았다” “두 얼굴 여자 낙서 정말 재밌어” "실제 얼굴은 어떻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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