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못생긴 동물 1위, 계속보면 '정'들어, 멸종되면 어떡해?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9.15 17:02
수정2013.09.15 17:02
가장 못생긴 동물 1위에 ‘블롭피쉬(Blobfish)’가 선정돼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12일 영국 BBC는 ‘못생긴 동물 보호 협회’가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 1위로 ‘블롭피쉬’를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호주 인근 심해에서 서식하는 블롭피쉬는, 몸 전체가 젤리로 만든 것 같은 기이한 모습을 하고 있다. 마치 코주부 얼굴을 한 사람과 비슷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블롭피쉬는 심해 800m에서 서식하며 지난 2003년 처음 발견되었지만 멸종 위기에 처해졌다.
가장 못생긴 동물 1위로 뽑힌 블롭피쉬 사진을 접한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못생긴 동물 1위,오 진짜 특이하게 생겼다."," 가장 못생긴 동물 1위,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 같네", "가장 못생긴 동물 1위, 어떻게 저렇게 생길 수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12일 영국 BBC는 ‘못생긴 동물 보호 협회’가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 1위로 ‘블롭피쉬’를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호주 인근 심해에서 서식하는 블롭피쉬는, 몸 전체가 젤리로 만든 것 같은 기이한 모습을 하고 있다. 마치 코주부 얼굴을 한 사람과 비슷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블롭피쉬는 심해 800m에서 서식하며 지난 2003년 처음 발견되었지만 멸종 위기에 처해졌다.
가장 못생긴 동물 1위로 뽑힌 블롭피쉬 사진을 접한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못생긴 동물 1위,오 진짜 특이하게 생겼다."," 가장 못생긴 동물 1위,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 같네", "가장 못생긴 동물 1위, 어떻게 저렇게 생길 수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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