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아줌마, 20대 시절…미스코리아 뺨치는 '극강 미모'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8.27 19:49
수정2013.08.27 19:57
선풍기 아줌마
성형 중독으로 일명 '선풍기 아줌마'로 불리는 한혜경 씨의 성형 전 모습이 새삼 화제다.
한혜경 씨는 지난달 방송된 채널A '그때 그 사람'에 출연, 한때 가수를 꿈꿨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 씨는 짙은 쌍꺼풀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서구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선풍기 아줌마 과거, 걸그룹도 울고갈 미모", "선풍기 아줌마 과거, 저기서 멈췄어야 됐는데", "선풍기 아줌마 과거, 사람 욕심이라는 게 끝이 없죠", "선풍기 아줌마 과거, 더 행복하세요", "선풍기 아줌마 과거, 진짜 미인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7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출연한 한 씨는 현재까지 무려 17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세수할 때 피부 마찰 때문에 아프고, 아직도 통증이 남아있다"고 근황을 공개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선풍기 아줌마/ 사진=채널A)
성형 중독으로 일명 '선풍기 아줌마'로 불리는 한혜경 씨의 성형 전 모습이 새삼 화제다.
한혜경 씨는 지난달 방송된 채널A '그때 그 사람'에 출연, 한때 가수를 꿈꿨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 씨는 짙은 쌍꺼풀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서구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선풍기 아줌마 과거, 걸그룹도 울고갈 미모", "선풍기 아줌마 과거, 저기서 멈췄어야 됐는데", "선풍기 아줌마 과거, 사람 욕심이라는 게 끝이 없죠", "선풍기 아줌마 과거, 더 행복하세요", "선풍기 아줌마 과거, 진짜 미인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7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출연한 한 씨는 현재까지 무려 17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세수할 때 피부 마찰 때문에 아프고, 아직도 통증이 남아있다"고 근황을 공개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선풍기 아줌마/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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