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무한도전 길, 방송 중 육두문자…'멤버들 당황'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8.24 19:31
수정2013.08.24 19:31

길이 방송 중 육두문자를 내뱉었다.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12살 이예준 감독의 작품을 촬영하기 위해 미꾸라지를 잡으러 간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논두렁에 들어간 무한도전 멤버들은 각종 도구를 들고 재빠른 미꾸라지를 잡으려 고군분투했다.

미꾸라지를 잡기 위해 구석구석을 뒤지던 길과 정형돈은 갑자기 튀어나온 뱀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정형돈은 "뱀 아니다. 미꾸라지다"고 말했지만 길은 모습을 재차 확인하더니 "뱀이잖아! XX야!"라고 순간적으로 육두문자를 내뱉어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멤버들은 길을 향해 "아무리 그래도 육두문자를 내뱉냐. XX야!"라며 길의 말실수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길 육두문자 사진=무한도전 캡처)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SBSCNBC 온라인 뉴스팀다른기사
스웨덴 한국 경기에도 빼박 콤비 중계… SBS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
[풋매골베스트] 지동원 '부활의 헤딩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