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의 태양 귀신 유민규, 이렇게 훈훈해도 되나요?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8.22 14:08
수정2013.08.22 14:20
주군의 태양 귀신 유민규
'주군의 태양' 귀신 유민규가 화제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유민규는 지병 때문에 일찍 죽었지만 첫사랑을 잊지 못해 이승을 떠도는 귀신 지구로 분했다.
유민규는 '주군의 태양'의 전매특허, 실감나는 귀신 분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돋보이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외모 뿐 아니었다. 그는 풋풋한 로맨스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하는가 하면, 첫사랑에 대한 그리움으로 애절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유민규는 2011년 꽃미남 캐스팅, 오 보이에서 우승을 차지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닥치고 꽃미남 밴드'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의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당시에도 안정적인 연기와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주군의 태양 귀신 유민규에 시청자들은 "주군의 태양, 귀신도 이렇게 훈훈할 수 있군요" "주군의 태양 귀신 무서운게 아니라 멋있다"라며 공감을 나타냈다.
(주군의 태양 귀신 유민규 사진=주군의 태양 캡처)
'주군의 태양' 귀신 유민규가 화제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유민규는 지병 때문에 일찍 죽었지만 첫사랑을 잊지 못해 이승을 떠도는 귀신 지구로 분했다.
유민규는 '주군의 태양'의 전매특허, 실감나는 귀신 분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돋보이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외모 뿐 아니었다. 그는 풋풋한 로맨스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하는가 하면, 첫사랑에 대한 그리움으로 애절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유민규는 2011년 꽃미남 캐스팅, 오 보이에서 우승을 차지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닥치고 꽃미남 밴드'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의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당시에도 안정적인 연기와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주군의 태양 귀신 유민규에 시청자들은 "주군의 태양, 귀신도 이렇게 훈훈할 수 있군요" "주군의 태양 귀신 무서운게 아니라 멋있다"라며 공감을 나타냈다.
(주군의 태양 귀신 유민규 사진=주군의 태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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