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기 한강 투신…남성연대 회원 등 '자살 방조 논란'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7.26 20:51
수정2013.07.26 20:51
성재기 한강 투신 충격, 자살 방조 논란 번져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 투신이 자살 방조 논란으로 비화될 전망이다.
26일 성재기가 한강 다리에서 투신한 가운데 현장에 방송사 카메라 기자 및 연대 회원들이 있었지만 투신을 막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재기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는 가운데 경찰은 현장에 함께 있었던 남성연대 관계자 35살 한모씨 등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투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성 대표가 숨진 것으로 확인될 경우 한씨 등에게 자살방조죄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성재기 자살 방조 논란/ 사진=트위터 캡처)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 투신이 자살 방조 논란으로 비화될 전망이다.
26일 성재기가 한강 다리에서 투신한 가운데 현장에 방송사 카메라 기자 및 연대 회원들이 있었지만 투신을 막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재기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는 가운데 경찰은 현장에 함께 있었던 남성연대 관계자 35살 한모씨 등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투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성 대표가 숨진 것으로 확인될 경우 한씨 등에게 자살방조죄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성재기 자살 방조 논란/ 사진=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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