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장이 훔친 빵 크기가 '어마어마'…"감옥 갈만하네"
SBS Biz SBS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7.24 11:49
수정2013.07.24 11:49
'장발장이 훔친 빵'
장발장이 훔친 빵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너네 장발장이 훔친 빵이 뭔지 아냐?'라는 제목으로 한 장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청난 크기의 빵을 들고 달리는 장발장의 모습이 보인다.
이에 대해 글쓴이는 "예전 영화에서 나왔던 장발장 빵 훔치는 신인데 빵이 매우 크고 아름답더라. 훔친 빵이 깡빠뉴라는 빵이었다는데 이걸 만들려면 반죽하고서 세 시간 동안 펀칭하며 1차 발효 거친 뒤에 하루 동안 냉장 숙성하고서 다시 2차 발효까지 하고 구워야 하는 번거러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함. 빵이 아주 크고 아름답다. 저런 걸 훔쳤으니 감옥에 가지"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장발장이 훔친 빵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장발장이 훔친 빵, 진짜 감옥 갈만하네" "장발장이 훔친 빵 크기가 어마어마하네" "장발장이 훔친 빵, 대박 크다" "장발장이 훔친 빵, 빵 들고 가다 잡힐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장발장이 훔친 빵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너네 장발장이 훔친 빵이 뭔지 아냐?'라는 제목으로 한 장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청난 크기의 빵을 들고 달리는 장발장의 모습이 보인다.
이에 대해 글쓴이는 "예전 영화에서 나왔던 장발장 빵 훔치는 신인데 빵이 매우 크고 아름답더라. 훔친 빵이 깡빠뉴라는 빵이었다는데 이걸 만들려면 반죽하고서 세 시간 동안 펀칭하며 1차 발효 거친 뒤에 하루 동안 냉장 숙성하고서 다시 2차 발효까지 하고 구워야 하는 번거러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함. 빵이 아주 크고 아름답다. 저런 걸 훔쳤으니 감옥에 가지"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장발장이 훔친 빵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장발장이 훔친 빵, 진짜 감옥 갈만하네" "장발장이 훔친 빵 크기가 어마어마하네" "장발장이 훔친 빵, 대박 크다" "장발장이 훔친 빵, 빵 들고 가다 잡힐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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