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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몬테이스 사망…'글리(Glee)' 훈남배우 호텔서 의문사

SBS Biz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7.14 19:41
수정2013.07.14 19:53

코리 몬테이스 사망

인기 드라마 '글리(Glee)'의 출연 중인 코리 몬테이스(31)가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로이터와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코리 몬테이스는 13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벤쿠버 중심가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정오에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할 예정이었던 코리 몬테이스가 아무 소식이 없자, 호텔 스태프가 방에 들어갔고 그 때 사망한 것을 발견 했다는 것.

코리 몬테이스 사망 사건을 수사중인 벤쿠버 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정확한 사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며, 타살 흔적도 나타나지 보이지 않고 있다고 밝혀 의문점은 더해가고 있다.

코리 몬테이스는 폭스(FOX) 채널의 인기 드라마 ′글리′에서 '핀허드슨' 역으로 출연해 인기를 모으고 있었으며, 같은 작품에 출연 중인 여 배우 레아 미셀(27)과는 실제 연인 관계로 지내고 있다.



코리 몬테이스 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리 몬테이스 사망, 젊은 나이에 안타깝네", "잘은 모르지만 젊은 사람이 왜 갑자기…"라며 안타까워 하는 반응이다.

(사진= '코리 몬테이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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