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은감위 "은행권 현금 충분하다"
SBS Biz 황인표
입력2013.07.01 07:38
수정2013.07.01 07:38
중국 은행감독위원회가 최근 신용 경색 우려에 대해 "은행권의 현금 보유량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중국 은감위 관계자는 "지난 28일 기준으로 중국 은행의 현금 보유고는 1조5천억 위안에 달해 당국이 요구하는 기준보다 두 배 이상 많다"고 말했다.
이어 "은행들이 실물 경제 지원과 위험 예방에 나서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중국에서는 은행들의 신용경색 우려가 제기되면서 은행들의 주가가 크게 하락했었다.
중국 은감위 관계자는 "지난 28일 기준으로 중국 은행의 현금 보유고는 1조5천억 위안에 달해 당국이 요구하는 기준보다 두 배 이상 많다"고 말했다.
이어 "은행들이 실물 경제 지원과 위험 예방에 나서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중국에서는 은행들의 신용경색 우려가 제기되면서 은행들의 주가가 크게 하락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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