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CNBC] shove it = 밀치다, 떠밀다
SBS Biz 이승희
입력2013.06.28 14:50
수정2013.06.28 14:50
■ 톡톡! CNBC
스티브 리즈먼 기자가 'Take this job and shove it'라는 노래를 소개했습니다.
[Take this job and shove it (일단 일을 구하고 그 다음에 그만두거나 옮겨라)]
• shove it = 밀치다, 떠밀다, 아무렇게나 놓다
한때 미국 고용시장 환경이 좋았을 때는 일을 구하고 돈을 반짝 벌어 그만두거나 옮기는 추세였습니다. 그때 시대에 맞춰 유행했던 노래인데요. 재미있는 것은 조니 페이첵의 성이 '페이첵'이죠. 페이첵은 월급을 뜻하는 단어인데 가수 이름과 노래 제목 모두 고용시장과 연관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CNBC에서는 고용시장에 대해 보도할 때, 이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깔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추세는 'Take this job and shove it'이 아닌 'Take this job and love it'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CNBC 영어자막]
By the way. I went back to 1978.
I looked at polling, six different polls between now and 1978. Yeah. I was 24 then.
They all corroborate that.
What's interesting about that, 1978 is the year after 'Johnny Paycheck' made 'take this job and shove it' famous.
He didn't write the song but made it famous.
That's the year of, and people are still saying, 85%, 86% saying they were satisfied with their work.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스티브 리즈먼 기자가 'Take this job and shove it'라는 노래를 소개했습니다.
[Take this job and shove it (일단 일을 구하고 그 다음에 그만두거나 옮겨라)]
• shove it = 밀치다, 떠밀다, 아무렇게나 놓다
한때 미국 고용시장 환경이 좋았을 때는 일을 구하고 돈을 반짝 벌어 그만두거나 옮기는 추세였습니다. 그때 시대에 맞춰 유행했던 노래인데요. 재미있는 것은 조니 페이첵의 성이 '페이첵'이죠. 페이첵은 월급을 뜻하는 단어인데 가수 이름과 노래 제목 모두 고용시장과 연관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CNBC에서는 고용시장에 대해 보도할 때, 이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깔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추세는 'Take this job and shove it'이 아닌 'Take this job and love it'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CNBC 영어자막]
By the way. I went back to 1978.
I looked at polling, six different polls between now and 1978. Yeah. I was 24 then.
They all corroborate that.
What's interesting about that, 1978 is the year after 'Johnny Paycheck' made 'take this job and shove it' famous.
He didn't write the song but made it famous.
That's the year of, and people are still saying, 85%, 86% saying they were satisfied with their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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