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회장, 탕자쉬엔 中 전 국무위원 만나
SBS Biz 윤진섭
입력2013.06.16 11:56
수정2013.06.16 11:56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지난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탕자쉬엔 중국 전 국무위원과 만나 양국간 교류 활성화와 경제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양국간 다양한 교류사업을 통한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적극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탕자쉬엔은 중국 외교부 부장을 거쳐 2003년부터 올해 초까지 국무위원을 역임했으며 한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방한했다.
이번 만찬은 박 회장이 한중우호협회 회장 자격으로 주최한 것으로 장신썬 주한중국대사와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 심윤조 새누리당 의원, 이규형 전 주중대사 등도 참석했다.
지난 2005년 제4대 한중우호협회 회장에 취임한 박 회장은 시진핑 주석, 리커창 총리 등 중국 측 주요 인사와 만나 민간 경제협력과 양국간 우호 증진 방안 등을 협의하는 등 민간 외교 사절로 활동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양국간 다양한 교류사업을 통한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적극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탕자쉬엔은 중국 외교부 부장을 거쳐 2003년부터 올해 초까지 국무위원을 역임했으며 한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방한했다.
이번 만찬은 박 회장이 한중우호협회 회장 자격으로 주최한 것으로 장신썬 주한중국대사와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 심윤조 새누리당 의원, 이규형 전 주중대사 등도 참석했다.
지난 2005년 제4대 한중우호협회 회장에 취임한 박 회장은 시진핑 주석, 리커창 총리 등 중국 측 주요 인사와 만나 민간 경제협력과 양국간 우호 증진 방안 등을 협의하는 등 민간 외교 사절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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